노출측정의 기본원리
여행을 갔을 때나 멋진 풍경을 보았을 때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만의 사진으로 멋지게 표현
하고 싶은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이런 멋진 사진을 만들기 위해선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겠지만 사진을 찍는데 가장 중요한
노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노출을 결정짓는 조리개와 셔터, 감도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자신만의 독특한 사진연출
을 위해 같은 노출이라도 조리개와 셔터, 감도에 따라서 사진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자.
■글·사진 중앙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랩
조리개, 셔터 속도, 감도의 관계
■ 노출의 구성요소
노출은 감광도(줄여서 흔히 감도)라고 하는 필름이나 수광소자의 빛에 대한 민감도가 기준이 된다. 즉 감도가 높으면 약한
빛에도 충분히 밝은 사진을 얻을 수 있고 감도가 낮으면 강한 빛을 필요로 한다. 이와 같은 감도는 국제기준에 맞춰 ISO
수치로 표현한다. 즉 ISO 수치가 크면 감도가 높은 것이고 ISO 수치가 작으면 감도가 낮은 것이다. 또한 노출은 셔터속도와
조리개를 사용하여 조절하는데 창문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즉 조리개는 창문이 열린 면적이고 셔터속도는 창문 열려있
는 시간이다. 따라서 창문을 많이 열거나 오랫동안 열어두면 빛이 많이 들어오고 창문을 조금만 열거나 짧은 시간동안 열
어둔다면 빛이 적게 들어올 것이다.
■■ 감광도 (단위 ISO)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 필름과 달리 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조리개와 셔터속도로 조절할 수 있는 노출의 한계를 해결
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감도를 조절해서 노출을 결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실내나 야경을 촬영할 경우 조리개나 셔터속도
를 조합하여도 적절한 노출을 얻기 어려울 때 감도를 높여주면 좀 더 밝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노출을 맞추기 위해
감도를 높여줄수록 입자가 거칠어지고 노이즈가 발생하며 컬러밸런스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점에 유의하도록
한다.
■■■ 조리개
조리개 값은 f-number 로 불리는데 이는 렌즈의 초점거리에 대한 조리개 지름의 비율이다. 즉 100mm 렌즈에서 조리개의 지
름이 50mm 라면 조리개 값이 f2 가 된다. 따라서 조리개 값이 크면 구경이 작아서 어두워지고 조리개 값이 작으면 구경이
커서 밝아진다. 또한 조리개 값에는 일정한 비율이 적용되는데 조리개 한 칸이 2배의 밝기 차이를 가진다. 이러한 2배의 밝
기차이를 갖는 한 칸을 Stop으로 표현한다. 따라서 1Stop은 두 배, 3Stop은 여덟 배의 노출 차이를 말한다.
조리개는 노출을 조절하는 기능 외에 심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 심도란 앞뒤로 초점이 맞는 범위를 말한다. 심도는 조리
개를 조일수록 깊어진다. 즉, 조리개 값이 커질수록 심도가 깊어진다. 그러나 심도는 렌즈에 따라서 범위가 달라지므로 자신
이 소유하고 있는 렌즈를 직접 테스트 해 보기 바란다.
■■■■ 셔터 속도
셔터속도는 노출 외에 피사체의 움직임을 표현하는데 사용된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경우는 피사체의 속도에 따라 셔
터속도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셔터 속도를 느리게 하면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역동적인 사진을 만들 수 있고, 셔터 속도
를 빠르게 하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도 정지된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셔터속도가 늦을 경우 사진이 흔들
릴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 삼각대 등 카메라를 고정시킬 장치가 필요할 수 있다.
■■■■■ 조리개와 셔터 속도의 상관관계
조리개와 셔터속도, 감도의 개념에 대해 이해했다면 이번에는 조리개와 셔터속도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
도록 하자. 아래와 같이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조리개와 셔터속도의 조합으로 동일한 노출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표현
되는 사진의 느낌은 전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F1.4, 1/2000과 F16, 1/15의 노출은 같은 밝기의 사진이다.
그러나 F1.4, 1/2000의 사진은 심도가 얕고, 피사체가 정지되어 있는 화면이고 반면 F16, 1/15의 사진은 심도가 깊고, 움직임이
있는 피사체라면 움직임이 표현된 사진이 된다.
이와 같이 촬영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에 맞게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적극 활용한다면 멋진 사진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다. 즉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은 필름 또는 수광소자에 빛을 쬐는 작업이다. 그리고 이렇게 빛을
쬐는 과정을 노출이라고 한다. 이러한 노출량이 적절치 않으면 지나치게 밝거나 어두운 사진이 되는데, 노출의 오류는 사진의
질을 떨어뜨리는 가장 흔한 실수이다. 물론 촬영 후 보정을 통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나 이때는 화질이 나빠져서 촬영 당시
노출을 적절하게 주는 것이 사진촬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
창가에 서있는 친구의 사진이 어두워서 표정도 알아볼 수 없게 되고, 스키장에서는 하얀 눈이
칙칙한 잿빛으로 찍혀 안타까워해 본 기억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는 대부분 카메
라가 하는 대로 또는 카메라가 지시하는 노출 값만 믿고 무턱대고 찍은 경우이다. 이렇게 회복
하지 못할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노출에 관한 기초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적정노출이란 무엇인가?
■ 적정노출이란?
간단히 말하면 감도, 조리개, 셔터속도를 조절하여 촬영자가 의도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노출 값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육안
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노출 값, 또는 Highlight와 Deep Shadow가 존재하면서 그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노출 값을 적정노출이라고 한다.
■■ 노출측정
인간의 시각은 밝기에 순응하므로 정확한 노출 값을 육안으로는 알 수가 없다. 따라서 사진을 촬영할 때에는 노출계를 사용
해야 한다. 전문가가 아닌 경우 대부분 카메라에 내장된 노출계를 이용하여 노출을 측정하게 된다. 그러나 모든 노출계는
18% 반사율의 중성회색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카메라의 노출만을 믿고 촬영할 경우 노출을 실패할 수 있
다. 즉 모든 노출계는 어떠한 피사체이든 18% 반사율을 가진 중성회색으로 간주하여 이에 맞춘 노출 값을 보여준다. 따라서
노출계의 특성을 정확히 알아야 노출 실수에서 벗어날 수 있다.
■■■ 18% 중성회색의 의미
18% 반사율의 중성회색이란 18%의 빛만 반사하고 나머지 82%는 흡수하는 밝기의 회색을 말한다. 18% 반사율을 노출계의
기준으로 삼는 이유는 18% 반사율의 밝기가 흰색과 검은색의 정 중간에 해당하는 농도를 지녔기 때문이다. 또한 중성회색을
노출계의 기준으로 삼은 이유는 중성회색이 모든 색이 똑같은 비율로 섞여있는 무채색이기 때문이다.
(그림의 노란색테두리 부분)
중간농도의 아무런 색깔 없는 무채색으로 Gray card가 있다. 이는 노출과 컬러의 기준이 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사용
시에는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즉 그레이카드는 평면이므로 입체를 촬영할 때는 노출의 기
준으로 삼을 수 없다. 또한 뒷면(90% 반사율의 흰색)을 하이라이트로 간주하여 노출을 결정하는 경우 사용하는 필름이나 수
광소자의 관용도에 따라 노출 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반사식과 입사식 노출계
노출계는 반사식과 입사식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카메라 내부에 장치되어있는 노출계와 같은 반사식 노출계는 피사체로부터 반사되는 빛을 카메라 위치에서 측정한다.
반사식 노출 측정방식을 사용할 경우 같은 조명이라도 피사체 자체의 밝기나 색상에 의해 노출 값이 다르게 나타난다. 따라서
피사체에 따라 노출계 값 보다 노출을 더 주거나 덜 주어야 적정노출이 된다. 자! 여기서 반사식 노출계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난, 반사식 노출계야, 난 모든 피사체를 18% 반사율을 가진 중성회색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피사체가 희든 검든 모두
18% 반사율이 되는 노출 값만 말해, 사실 내가 피사체의 밝기가 흰지 검은지 어떻게 알겠어? 그래서 피사체가 검거나 희거나
나는 피사체가 18% 반사율의 중간 밝기가 되는 값을 일러주지,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일러준 값대로 노출을 주면 희거나 검
거나 모두 회색이 될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사진을 잘 찍으려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보정을 해줘야 할 거야”
이와 같이 반사식 노출계를 사용할 경우 밝은 피체는 노출부족, 어두운 피사체는 노출과다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밝은 피사체는
노출을 더 주고 어두운 피사체는 노출을 적게 주어야 한다.
입사식노출계는 피사체에 비춰지는 빛의 절대적인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피사체의 밝기와 색에 관계없이 일정한 노
출 값을 나타낸다. 그러나 빛을 직접 발하는 피사체나, 빛이 투과하는 피사체 그리고 피사체의 밝기 차이 등은 측정이 불가능하
다. 또한 입사식 노출계 사용에서 주의 할 점은 사용하는 이미지센서나 수광소자의 관용도이다. 따라서 입사식 노출계를 사용
할 경우 피사체가 밝으면 노출을 덜 주고 피사체가 어두우면 노출을 더 주어야 한다. 특히 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할 경우 어떠한
경우라도 수광부는 정확히 카메라를 향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 카메라의 노출 측정 방식
카메라내장 노출계는 전문가를 포함하여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출계이다. 따라서 카메라에 내장된 노출계에 관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 카메라내장 노출계는 앞서 살펴본 것과 같이 반사식 노출계이다. 따라서 반사식 노출계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노출을 측정하는 센서의 범위를 달리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카메라내장
노출계의 측정방식에는 화면전체를 고루 측정하여 평균을 내는 평균측광방식, 중앙부중점측광, Spot측광, 다분할
측광방식이 있다.
①평균 측광: 화면 전체에 걸쳐 고르게 밝기를 측정하여 평균값을 표시한다. 따라서 피사체가 밝거나 어두울 경우 노출 값을
보정해 주어야 한다.
②중앙부중점 측광: 화면의 중앙부의 일정한 부분의 밝기를 측정하여 표시한다. 평균측광 방식에 비해 노출에서 배경의 영향
을 덜 받는다. 따라서 주제가 중앙에 위치하고 인물 등 중간 밝기의 피사체가 중앙에 위치한 경우 또는 역광촬영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③스 팟(spot) 측광: Spot 방식은 화면의 아주 작은 부분만 측광하는 방식이다. Spot 방식을 사용하면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의 밝기 차이를 알 수 있다. 또한 피사체의 일부분이 사진에서 어떠한 밝기로 표현되는지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Zone system을 이용하여 촬영할 경우 Spot 방식의 노출계는 필수적이다.
④다 분할 측광: 화면상에 나머지 부분과 지나치게 밝기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을 경우 노출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즉 태양
이나 광원 등 밝은 피사체가 화면에 들어오면 노출계는 피사체 전체가 밝은 것으로 알고 노출을 덜 주는 방향으로 노출 값을
지정한다. 따라서 노출이 부족 된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면을 여러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각각의 노출을 측정
하는 방식을 다분할 측광이라고 한다. 이때 어느 부분이 나머지 다른 부분과 지나치게 밝기 차이를 보일 경우 이 부분의 측정
값을 제외한 후 나머지 노출 값을 이용하여 노출을 정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노출실수가 가장 적은 방식으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다분할 측광방식의 사용을 권장한다.
■■■■■■ 디지털 카메라의 노출 측정
디지털 카메라의 가장 큰 특징은 촬영 즉시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촬영한 후 LCD창에서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LCD창은 밝은 곳에서는 어둡게 보이고 어두운 곳에서는 밝게 보이기 때문에 노출을 정확히 판단 할 수 없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노출 측정을 위해 Histogram을 사용한다. 적정노출의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농도 값이 “0”에서
시작해서 “0”으로 끝나야 한다. 이 경우 Highlight부터 Shadow까지 모든 디테일이 묘사된다. 또한 두 번째와 세 번째 경우와
같이 그래프의 끝이 LCD화면 밖으로 나갈 경우 Highlight 또는 Shadow의 디테일이 표현되지 않는다. 마지막 4번째의 경우는
피사체 자체의 콘트라스트가 높아 Highlight와 Shadow 부분의 디테일이 표현되지 않는 경우이다.
■■■■■■■ 노출보정
앞서 살펴본바와 같이 노출계의 특성에 따라 노출계 값과 적정노출 값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차이를 보완하기 위
해 노출계 값 보다 노출을 더 주거나 덜 주는 것을 노출보정이라고 한다. 실제 촬영에서 노출을 보정할 경우를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①설경: 지나치게 밝은 피사체이다. 따라서 카메라 노출계 값으로 촬영하면 노출이 부족 되어 눈이 잿빛으로 표현된다.
따라서 노출을 2stop 정도 더 준다.
②야경: 밝고 어두운 부분의 차이가 극렬하다. 따라서 어느 부분을 측정하느냐에 따라 노출 값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즉 가로등 같이 밝은 피사체가 노출측정에 포함되면 노출이 부족 되고 빛이 미치지 않는 곳의 노출을 기준으로 하면 노출
이 과다하게 된다. 따라서 가로등이나 불빛을 피해서 중간 밝기가 되는 땅, 잔디 등을 기준으로 노출을 측정해야 한다. 특
히 아름다운 야경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해가 진 뒤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 정도에 촬영하는 것이 좋다.
③역광: 역광에는 두 가지가있다. 즉 배경이 밝은 역광과 배경이 어두운 역광이 있다. 배경이 어두운 역광의 경우 노출계
값 그대로 촬영하면 되나 배경이 밝은 역광의 경우 노출이 부족 되므로 상황에 맞추어 노출을 더 주어야 한다. 이때는 중
앙부 중점방식을 사용하거나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 얼굴 부위의 노출을 측정하여 그 값으로 촬영한다.
http://www.zoomin.co.kr/webzine/zn_webzine_view.asp?Thm_gcd_fg=WZTHEME&Thm_dcd_fg=101&wzb_seq=102&Page=1&wField=&wString=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노출측정의 기본원리
2008년 4월 12일 토요일
사진 초보와 고수의 차이점
초짜 - 카메라 렌즈 캡을 닫아, 껍데기에 싼 후,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닌다
고수 - 케이스도 렌즈캡도 없이 어깨에 덜렁덜렁 매고 다닌다
초짜 - 사진을 모두 작은 사이즈로 뽑는다
고수 - 몇장만을 골라서 확대한다
초짜 - 찍을 것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 선 채로 한 장을 찍는다
고수 - 앞으로, 뒤로, 위로, 아래로 움직이며 수 없이 찍어댄다
초짜 - 화면에 이것 저것 많이 담아 찍는다
고수 - 화면에서 필요 없는 것을 덜어낸다
초짜 -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등 날씨가 나쁘면 촬영을 포기한다
고수 - 나쁜 날씨일 수록 카메라를 들고 나서 새로운 빛을 찾는다
초짜 - 피사체인 상대에 접근하기를 두려워한다
고수 - 상대가 두려워 할 만큼 접근한다
초짜 - 전문 사진가처럼 보이려고 애쓴다 (망원렌즈 등 주렁주렁 과시를 좋아한다)
고수 - 동네 아저씨나 아줌마처럼 보이려고 위장한다 (시선끄는걸 피한다)
초짜 - 다른 사람의 좋은 사진을 보면 흉내내면 된다
고수 - 다른 사람이 좋은 사진을 찍으면, 한 발 늦었다고 생각한다
초짜 - 프로사진가를 흉내내려 한다
고수 - 아마 시절의 순수함을 그리워한다
초짜 - 친구가 오면 카메라를 꺼내 자랑한다
고수 - 친구가 오면 사진을 꺼내 자랑한다
초짜 - 우루루 몰려 다닌다
고수 - 딱 혼자만 다닌다
초짜 - 한 장면을 잡기 위해서 조급해한다
고수 - 기회가 올때까지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줄 안다
초짜 - 멋진곳이 있다면 날 잡아서 가본다
고수 - 언제고 어느때고 기회만 되면 다시 간다
초짜 - 한장도 남김없이 모두 찍고 돌아온다
고수 - 최소한 마지막 한장은 남긴다
초짜 - 주제만 신경쓴다
고수 - 주제를 살리는 부제에 신경을 쓴다
초짜 - 평생 장비탓만 한다
고수 - 한없이 내공탓을 한다
초짜 - 출사 나가면 금전 문제부터 걱정한다
고수 - 출사 나가면 주제 선정부터 걱정한다
초짜 - 촬영하면서 항상 배가 고파온다
고수 - 촬영할때는 아무생각 없다
초짜 - 멀리 가거나 산에 올라가기를 힘들어한다
고수 - 한장의 사진을 위해서 어려움을 참아낸다
초짜 - 새로운 장르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고수 - 새로운 장르에 대한 호기심이 앞선다
초짜 - 촬영후에 건진것이 없다고 무지 후회한다
고수 - 아예 기대도 하지 않고 간다
초짜 - 안좋은 상황에서 사진은 인내라며 끝까지 버틴다
고수 - 아니면 살짝이 접을 줄 안다
초짜 - 좋은 사진을 보면 뭘로 찍었을까, 라고 생각한다
고수 - 좋은 사진을 보면 어떻게 찍었을까, 라고 생각한다
초짜 - 화질이 선명하게 잘나오면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고수 - 의도가 선명하게 잘나온걸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초짜 - 카메라 샵에 틈만 나면 간다
고수 - 사진 전시회에 틈만 나면 간다
초짜 - 갖고싶어 죽을꺼 같은 비싼 카메라가 있다
고수 - 갖고싶어 죽을꺼 같은 유명한 사진이 있다
초짜 - 좋은 렌즈를 구할려고 애쓴다
고수 - 좋은 현상/인화 업소를 찾을려고 애쓴다
초짜 - 내가 쓰는 카메라가 남에게도 제일 좋은 카메라, 라고 생각한다
고수 - 내가 쓰는 카메라가 나에게는 제일 좋은 카메라, 라고 생각한다
초짜 - 카메라를 들여다볼때 행복하다
고수 - 사진을 들여다볼때 행복하다
고수 - 케이스도 렌즈캡도 없이 어깨에 덜렁덜렁 매고 다닌다
초짜 - 사진을 모두 작은 사이즈로 뽑는다
고수 - 몇장만을 골라서 확대한다
초짜 - 찍을 것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 선 채로 한 장을 찍는다
고수 - 앞으로, 뒤로, 위로, 아래로 움직이며 수 없이 찍어댄다
초짜 - 화면에 이것 저것 많이 담아 찍는다
고수 - 화면에서 필요 없는 것을 덜어낸다
초짜 -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등 날씨가 나쁘면 촬영을 포기한다
고수 - 나쁜 날씨일 수록 카메라를 들고 나서 새로운 빛을 찾는다
초짜 - 피사체인 상대에 접근하기를 두려워한다
고수 - 상대가 두려워 할 만큼 접근한다
초짜 - 전문 사진가처럼 보이려고 애쓴다 (망원렌즈 등 주렁주렁 과시를 좋아한다)
고수 - 동네 아저씨나 아줌마처럼 보이려고 위장한다 (시선끄는걸 피한다)
초짜 - 다른 사람의 좋은 사진을 보면 흉내내면 된다
고수 - 다른 사람이 좋은 사진을 찍으면, 한 발 늦었다고 생각한다
초짜 - 프로사진가를 흉내내려 한다
고수 - 아마 시절의 순수함을 그리워한다
초짜 - 친구가 오면 카메라를 꺼내 자랑한다
고수 - 친구가 오면 사진을 꺼내 자랑한다
초짜 - 우루루 몰려 다닌다
고수 - 딱 혼자만 다닌다
초짜 - 한 장면을 잡기 위해서 조급해한다
고수 - 기회가 올때까지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줄 안다
초짜 - 멋진곳이 있다면 날 잡아서 가본다
고수 - 언제고 어느때고 기회만 되면 다시 간다
초짜 - 한장도 남김없이 모두 찍고 돌아온다
고수 - 최소한 마지막 한장은 남긴다
초짜 - 주제만 신경쓴다
고수 - 주제를 살리는 부제에 신경을 쓴다
초짜 - 평생 장비탓만 한다
고수 - 한없이 내공탓을 한다
초짜 - 출사 나가면 금전 문제부터 걱정한다
고수 - 출사 나가면 주제 선정부터 걱정한다
초짜 - 촬영하면서 항상 배가 고파온다
고수 - 촬영할때는 아무생각 없다
초짜 - 멀리 가거나 산에 올라가기를 힘들어한다
고수 - 한장의 사진을 위해서 어려움을 참아낸다
초짜 - 새로운 장르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고수 - 새로운 장르에 대한 호기심이 앞선다
초짜 - 촬영후에 건진것이 없다고 무지 후회한다
고수 - 아예 기대도 하지 않고 간다
초짜 - 안좋은 상황에서 사진은 인내라며 끝까지 버틴다
고수 - 아니면 살짝이 접을 줄 안다
초짜 - 좋은 사진을 보면 뭘로 찍었을까, 라고 생각한다
고수 - 좋은 사진을 보면 어떻게 찍었을까, 라고 생각한다
초짜 - 화질이 선명하게 잘나오면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고수 - 의도가 선명하게 잘나온걸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초짜 - 카메라 샵에 틈만 나면 간다
고수 - 사진 전시회에 틈만 나면 간다
초짜 - 갖고싶어 죽을꺼 같은 비싼 카메라가 있다
고수 - 갖고싶어 죽을꺼 같은 유명한 사진이 있다
초짜 - 좋은 렌즈를 구할려고 애쓴다
고수 - 좋은 현상/인화 업소를 찾을려고 애쓴다
초짜 - 내가 쓰는 카메라가 남에게도 제일 좋은 카메라, 라고 생각한다
고수 - 내가 쓰는 카메라가 나에게는 제일 좋은 카메라, 라고 생각한다
초짜 - 카메라를 들여다볼때 행복하다
고수 - 사진을 들여다볼때 행복하다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좋다~!! 삼성로우컨버터 2
실키픽스와 유사한~ 아니 거의 똑같은 프로그램이 번들로 제공됐다.
이름하여 삼성로우컨버터2.0
RAW파일로 촬영한 개성 박연폭포사진을 라이트룸 1.4와 삼성로우컨버터2.0 을 이용하여 화이트 밸런스를 각각 자동으로 설정하였다.
결과물의 차이가 놀라웠다. 보고 비교들 하시라~
위가 라이트룸 아래가 삼성로우컨버터
2008년 2월 16일 토요일
2008년 2월 13일 수요일
그 가 또 선택했다. GX-20
포스팅이 작위적이긴 하지만 삼성이 DSLR을 꾸준히 밀고 있는 느낌이 강한 GX-20이다. 지금 내가 쓰는 GX-10과 별다를 바 없는 겉모습이지만 지금까지 보여진 기능이나 샘플이미지만 봐도 상당히 내실이 기해진(대부분 펜탁스의 기술력이겠지만...ㅋㅋ) 기종이다. 형제모델 K20D함께 삼성 CMOS를 사용했단다.




2007년 4월 18일 수요일
2007년 3월 30일 금요일
2007년 2월 5일 월요일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2006년 12월 19일 화요일
Pentax렌즈 계열들
* K 렌즈
렌즈에 smc PENTAX 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K 렌즈는 K 마운트 최초의 렌즈군으로,
1974년경 K2, KM, KX 등의 K 시리즈 바디가 처음 나올 때 같이 나온 렌즈입니다.
이 렌즈들은 대부분 이전의 스크류마운트의 최후 버전인 smc TAKUMAR 렌즈들이
마운트만 K 마운트로 바뀐 것들이 많습니다.
K 렌즈는 수동 렌즈로 매뉴얼 노출과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K 렌즈는 얼마 안 있어 M 시리즈 렌즈가 나오면서 단종되었기 때문에 시중에서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광학 성능이나 기계적 완성도는 M 렌즈보다 낫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 M 렌즈
렌즈에 smc PENTAX-M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M 렌즈는 1976년경 MX, ME Super, MV 등의
M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된 것으로, 이전의 K 렌즈보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졌습니다. 성능면에서는 K 렌즈와 동일하게 수동 노출 및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 렌즈
렌즈에 smc PENTAX-A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A 렌즈는 1983년경 Super A, Program A 등의
A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렌즈 마운트에 접점이 추가되어
수동 노출,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 외에 셔터 우선과 프로그램 자동 노출이 가능합니다.
조리개 링에 A 표시가 있는 위치가 있는데, 셔터 우선이나 프로그램 자동 노출을 쓸 때는 A 위치에 놓으면 됩니다.
A 렌즈는 무게나 크기는 M 렌즈와 거의 비슷합니다만, 일부 렌즈는 M 렌즈와
광학 구성이 다르며, 수동 렌즈 중에 명기라고 하는 것들은 A 렌즈에 많습니다.
* F 렌즈
렌즈에 smc PENTAX-F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1986년경 SF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자동초점(AF) 가 되는 렌즈입니다. 노출에 관해서는 A 렌즈와 같이
수동, 조리개 우선, 셔터 우선, 프로그램 자동이 모두 가능합니다.
이후에 발표된 FA 렌즈와 거의 비슷하나, 렌즈 모양이 좀 투박합니다.
* FA 렌즈
렌즈에 smc PENTAX-FA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1991년경 Z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F 렌즈에 파워줌 기능과 MTF 노출기능이 추가된 렌즈입니다.
파워줌은 초기에는 FA 렌즈에 대부분 채용되었으나 실용성이 별로 없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요즘 나오는 FA 렌즈에는 파워줌 기능을 빼고 있습니다.
MTF 노출기능은 렌즈의 MTF 그래프를 고려하여 최적의 성능이 나오는 조리개를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기능인데 사실 있으나 마나 한 기능입니다.
FA 렌즈 중에는 펜탁스가 아닌 다른 회사(주로 탐론)에서 만들어서 펜탁스 상표만
붙여서 나오는 제품도 있습니다. 28-105mm 나 28-200mm 같은 것이죠.
* FAJ 렌즈
렌즈에 smc PENTAX-FAJ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2003년 *ist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FA 렌즈에서 조리개 링을 제거했습니다. 조리개 링이 없기 때문에
바디에 셔터 우선이나 프로그램 노출 기능이 있는 바디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J 렌즈는 디지탈 SLR 을 고려하여 매우 콤팩트하고 작게 만들어졌으며
기존 렌즈군보다 광각 쪽이 훨씬 강화되었습니다.
* smc 가 아닌 펜탁스 렌즈
펜탁스 렌즈 중에 smc 표기가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TAKUMAR-A, PENTAX-A,
TAKUMAR (BAYONET) 등으로 표기된 것들인데 이들은 smc 코팅이 아니며
보급형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렌즈 실물을 보면 만듦새가 조악한 것들이 많습니다.
비슷한 사양의 렌즈라도 smc 코팅이 아닌 렌즈들은 색감이 좀 떨어지고,
플레어나 고스트에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중고 가격도 smc 렌즈에 비해서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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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윗 글을 읽었으면 펜탁스 렌즈마운트에 대한 개념은 잡혔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이슷디스에 쓸만한 렌즈를 알려드려야 하는데...k마운트부터 시작하면 정말 한도 끝도 없으므로 가장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FA, DA, A렌즈 위주로 나열합니다.
만약 모든 렌즈에 대래서 알고싶다면 밑에 링크건 싸이트를 가보시길..
총정리-여기클릭
광각계열 렌즈
*단렌즈*
1) FA시리즈
FA 20mm F2.8 ->환산촛점거리 30mm, 비구면, 5군 5매, F2.8-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67mm, 185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65만(신품, 유공싸이트 가격)
FA *24mm F2.0 (IF/AL)(스타렌즈요) -> 환산촛점거리 36mm, 실버와 블랙 2가지, 베이요넷 후드포함, 비구면, 9군 11매, F2.0-F22, 8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67mm, 405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61만(신품, 유공싸이트 가격)
FA 28mm F2.8 AL -> 환산촛점거리 42mm, 블랙, 비구면, 5군 5매, F2.8-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49mm, 185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32만(신품, 유공싸이트 가격)
FA 31mm F1.8 AL limited -> 환산화각 46.5mm, 실버, 블랙, 비구면, 초저분산, 고스트억제 코팅, 후드가 달려나오오, 7군 9매, F1.8-F22, 9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58mm, 345g, 2001년부터 계속 생산중
-> 리미티드 삼총사의 맏형으로 광각단렌즈 최후의 뽐뿌에 해당 참고로 중고가만 90-100

가격 : 104만(신품, 예원가격)
FA 35mm F 2.0 AL -> 환산촛점거리 52.5mm, 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5군 6매, F2.0-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49mm, 195g, 1991-2004(단종)

-> 펜탁스 유저들에 있어 가장 애증이 깊은 렌즈. 그 유명한 철커덕 사건을 야기시킨 바로 그 장본인.
35mm 필름기준 환산화각이 가장 필카의 표준화각대인 50mm에 근접하여 많이 찾는 렌즈임. 비단 한국만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많이 찾아 어디가나 품귀현상이 극에 달하는 렌즈요. -_-;;.
펜탁스 유저들에 있어 31리미티드가 뽐뿌의 꿈이라면 35미리는 구하고 나면 본드로 마운트에 붙이고 다닌다 할 정도로 현실적인 꿈.
가격면에서 구할 수 있는 현실인데 당최 구할 수가 없음.어이없게 렌즈란 것도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하락하게 마련인데...이놈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전에는 35만원선에서 거래되었는데, 지금은 이스트디에스의 관심집중으로 신품이 40이상으로 뛰오오른 곳도 있습니다.
가격 : 35-41만(신품, 싸이트별 천차만별이나 인기있는 렌즈라 가격이 오히려 증가)
2) A시리즈
FA, DA렌즈 시리즈가 구하기 힘드니 덩달아 A렌즈도 인기가 올라버렸음. 근데 아마 인터넷으로 A렌즈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 주로 샾에 발품을 팔거나 황학동쪽에 가면 구할 수 있다고 함.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참.......-0-
A 15mm F3.5 -> 환산촛점거리 22.5mm,

12군 13매, F3.5-F22, 5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를 달 수 없소. 595g, 1984-2004(단종)
신품 : 1360000만(신품, 쟈코스몰)
A 20mm F2.8 -> 환산화각 30mm, 9군 10매, F2.8-F22, 5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25cm, 필터구경 67mm. 245g, 1985-2001(단종)

3) DA시리즈(디지털 전용렌즈란 뜻)
현재 광각쪽에서는 DA 14mm가 출시예정
DA 14mm F 2.8 ED[IF] -> 환산촛점거리 21mm 블랙,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베이요넷 후드, 11군 12매 F2.8-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17cm, 필터구경 77mm, 420g, 2004 출시

가격 : 75-80만(중고기준)
2편 : 펜탁스 표준 주요단렌즈
1)FA 시리즈
FA 43mm F 1.9 limited
-> 환산촛점거리 64.5mm 실버, 블랙, 스크류 후드, 고스트억제 코팅
-> 6군 7매, F 1.9-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55g, 실버는 1997년, 블랙은 1999년부터 계속 생산중

리미티드 3총사(31, 43, 77 중 가장 저렴한 렌즈여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렌즈-사실 리미티디는 종류 가리지 않고 다 찾긴 함..-0-) 중고가로 촛점거리에 맞춰서 그런건지 43만원인 경우도 많고 대충 40-50사이.
가격 : 62만(신품, 예원기준-예원이 다른 곳보다 비싼 측면이 없잖아 있으므로 다른 곳에서는 좀더 쌀 것으로 예상), 중고가격 : 43-50
FA 50mm F 1.4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7매, F 1.4-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20g, 1991년부터 생산중

50mm는 필카에서 표준화각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국민렌즈. 보통 50.4와 50.8이 나오는데 펜탁스는 50.8 대신 50.7을 내고 있음. 가격차이는 1,5-2배 정도 나는데 50.4 의 경우 29만원에서 35만원 정도.
가격 : 29(신품, 쟈코스몰)- 35만(신품, 성광)
FA 50mm F 1.7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5매, F 1.7-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70g, 1991-2004(단종)

50.7은 타사의 50.8에 대응하는 렌즈로 가격은 약 17-20정도. 샾은 아마 더 받을 것임. 역시 구하기 힘든 렌즈.
대체적인 평은 50.7이 쩜사보다 시원하고 날카롭다 함. 국민렌즈라면 많아야 되는데.......도대체가...ㅠㅜ
가격 : 21만(신품, 유공)
FA 50mm F 2.8 MACRO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7군8매, F 2.8-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19cm, 필터구경 52mm, 385g, 1990년 이후 계속 생산중

가격 : 47만(신품, 유공)
2) A 시리즈
A 50mm F 1.2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클립후드
-> 6군5매, F 1.2-22,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52mm, 345g, 1984-2004(단종)

밝은 단렌즈의 궁극.
A 50mm F 1.4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7매, F 1.4-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35g, 1984-1989(단종)

A 50mm F 1.7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5매, F 1.7-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65g, 1984-1989(단종)

A 50mm F 2.0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5군5매, F 2-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45g, 1984-1989(단종)

A 50mm F 2.8 MACRO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4군6매, F 2.8-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24cm, 필터구경 49mm, 220g, 1984-1988(단종)

3) F 시리즈
F 50mm F 1.4
-> 환산촛점거리 75mm, 다크그레이, 스크류, 클립후드
-> 6군7매, F 1.4-2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30g, 1989-1991(단종)

F 50mm F 1.7
-> 환산촛점거리 75mm, 다크그레이, 스크류, 클립후드
-> 6군5매, F 1.7-22, 6날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00g, 1987-1991(단종)

4) DA 시리즈(FA와 더불어 가장 관심있는 렌즈군)
DA 40mm F 2.8 limited(리미티드 4총사의 막둥이로 합류)
-> 환산촛점거리 60mm, 블랙, 고스트억제 코팅
-> 5군4매, F 2.8-22, 발매예정

궁극의 펜케익이자 바디캡 대용(?)으로 끝내줄 렌즈. 아직 발매가 안되서 자세한 스펙은 모름. 하지만 저 크기는 -0-
가격은 40만원대 예정인 것 같던데....아마 더 올라갈 듯..
D FA 50mm F 2.8 MACRO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고스트억제 코팅
-> 7군8매, F 2.8-32, 최소포커싱 거리 20cm, 필터구경 49mm 2004년 발매예정

마크로렌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한데........fa50 마크로가 있는데 굳이 낼 필요가 있었는지;...--a
3편 : 펜탁스 망원 주요 단렌즈
1) FA 시리즈
FA 77mm f1.8 limited(리미티드 3총사 중에 중간격)
-> 환산촛점거리 115.5mm, 실버, 블랙 후드포함, 고스트 억제 코팅
-> 6군 7매, f1.8-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70cm, 필터구경 49mm, 270g, 실버는 1999년부터, 블랙은 2001년부터 계속 생산중

스타 85.4와 더불어 인물용 단렌즈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렌즈. 85.4가 밥사발 대포후드로 유명한데 어느정도냐면 77제한이를 가로로 하면 85.4 후드에 들어갈 정도 -0-,
중고가격은 대략 70만원대-없어서 못구한다는게 단점
가격 : 81만(신품, 쟈코스몰)-85만(예원)
FA *85mm f1.4(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127mm, 실버, 블랙 베이요넷후드포함,
-> 7군 8매, f1.4-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85cm, 필터구경 67mm, 550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77제한이와 더불어 펜탁스 최고의 인물용 단렌즈.
중고가격은 대략 80만원선-역시 구하기 힘듬
가격 : 95만(신품, 예원) - 105만(신품, 예원)
FA 100mm f2.8 macro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 8군 9매, f2.8-2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1cm, 필터구경 58mm, 600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73만(신품, 유공)
FA 100mm f3.5 macro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 4군 5매, f3.5-2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43cm, 필터구경 49mm, 250g, 1998-2004(단종)

FA 135mm f2.8(if)
-> 환산촛점거리 약 203mm, 블랙, 이너포커싱
-> 7군 8매, f3.5-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70cm, 필터구경 52mm, 375g, 1991-2000(단종)

-> 좀 보기 힘든 렌즈.
가격 : 46만(신품, 유공)
FA *200mm f2.8 ED(IF)-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8군 9매, f2.8-3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20cm, 필터구경 77mm, 785g, 1993년 이후 계속 생산중

-> 뽐뿌용 렌즈
FA *200mm f4 MACRO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9군 12매, f4.8-3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1cm, 필터구경 67mm, 1080g, 2000년 이후 계속 생산중

-> 여지껏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못봤음 -_-;
FA *300mm f2.8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45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스크류 후드
-> 7군 10매, f2.8-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200cm, 필터구경 112m, 2495g, 1994년 이후 계속 생산중

->이젠 뽐뿌 받지도 않음
신품 :682만(신품, 유공)
FA *300mm f4.5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45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7군 9매, f4.5-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200cm, 필터구경 67mm, 935g, 1991년 이후 계속 생산중

신품 : 120만(신품, 유공)
FA *600mm f4(IF)
-> 환산촛점거리 약 90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7군 9매, f4-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00cm, 필터구경 150mm, 6800g, 1991년 이후 계속 생산중

신품 : 990만(신품, 유공)
2) A 시리즈
A 85mm f1.4
-> 환산촛점거리 약 127mm, 블랙,
-> 6군 7매, f1.4-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85cm, 필터구경 67mm, 555g, 1984-1989(단종)

-> 단종된지가 꽤 되서 구하기 힘듬. 장롱을 잘 뒤져보면 나올지도..
A 100mm f2.8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1989년 단종

A 100mm f4 치과용 마크로렌즈(dental macro)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1989년 단종

-치과용이라 독특하긴 한데...글쎄 쓰는지는...--a
A *135mm f1.8(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207mm, 블랙,
-> 6군 7매, f1.8-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20cm, 필터구경 77mm, 865g, 1984-1989(단종)

A *200mm f4 MACRO ED(스타 마크로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블랙,
-> 9군 10매, f4-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5cm, 필터구경 52mm, 895g, 1984-2000(단종)

A *300mm f2.8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화이트그레이
-> 8군 8매, f2.8-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00cm, 필터구경 112mm, 895g, 1984-1998(단종)

A *1200mm f8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1800mm, 화이트그레이
-> 8군 9매, f8-45, 최소포커싱 거리 800cm, 필터구경 150mm, 길이 68.4cm 8580g, 1986-2000(단종)

->조류탐사용 극강뽐뿌?
4편 : 펜탁스 주요 줌렌즈
1) DA 줌렌즈
DA 16-45mm F 4 AL
-> 환산촛점거리 약 24-68mm, 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초저분산
-> 10군 13매, F 4-22, 최소포커싱 거리 28cm, 필터구경 67mm, 365g, 2003년~

->펜탁스 dslr의 화각을 고려한 대표적인 줌렌즈이자 가장 인기많은 줌렌즈. 18-50에 비해 값은 좀 비싼데 펜탁스적 진한색감을 내기에 가장 유리한 렌즈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음. 오죽하면 18-55렌즈가 1컴팩트한 16-45을 표방하고 나왔겠습니까? 기존의 펜탁스 유저들의 바램이 18-55가 제발 16-45만 같아라라고 주문을 걸 정도로 인기 있는 렌즈.
가격 : 56만(신품, 예원)
DA 18-55mm F 3.5-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27-83mm, 블랙, 비구면,
-> 9군 12매, F 3.5(5.6)-22(38), 최소포커싱 거리 25cm, 필터구경 52mm, 225g, 2004년 발매예정

->이스트디에스와 동시 발매되는 렌즈로 요즘 들어 화제를 몰고다니는 렌즈. 첫째 화제는 조리개수치와 촛점거리면에서 캐논의 번들과 비교됨과 동시에 끼워팔기의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점에서 번들논쟁이 그것이고, 둘째는 일본의 한 리뷰어에 의한 화질논쟁에 불을 붙인 렌즈이기도 함.
아마 이스트디에스를 구매한 사람들이 거의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렌즈인데 가격은 대충 20-27사이정도.
디피리뷰쪽 베타테스터들에 의하면 컴팩트해진 16-45느낌이 난다 하는데.....아직은 검증이 필요한 렌즈.
가격 : 21-27만(신품 예상)
2) FA 줌렌즈
FA 18-35mm F 4-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27-43mm,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 10군 12매, F 4(5.6)-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28cm, 필터구경 67mm, 2003년~

->16-45, 18-50과 더불어 많이 쓰이는 렌즈긴 하나 둘 보단 쳐지는 느낌.
FA 20-35mm F 4 AL
-> 환산촛점거리 약 35-53mm,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 8군 10매, F 4-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0cm, 필터구경 58mm, 245g 1998년~

->많이 쓰이지는 않는 렌즈.
FA 24-90mm F 3.5-4.5 AL(if)
-> 환산촛점거리 약 36-135mm,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이너포커싱
-> 11군 13매, F 3.5(4.5)-22(3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0cm, 필터구경 67mm, 355g 2001년~

FA *28-70mm F 2.8 AL-(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42-105mm, 실버-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 11군 14매, F 2.8-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43cm, 필터구경 67mm, 800g 1994년~2004(단종)

->스타 표준 줌렌즈인데...dslr에서는 화각이 좀 애매함 -_-; 많이 찾는 렌즈긴 함
가격 : 135만(신품, 유공)
FA 28-80mm F 3.5-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42-120mm, 실버-블랙, 비구면
-> 7군 7매, F 3.5(5.6)-22(38)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70cm, 필터구경 58mm, 230g 2002~

FA 28-90mm F 3.5-5.6
-> 환산촛점거리 약 42-135mm, 실버-블랙, 비구면
-> 8군 10매, F 3.5(5.6)-22(38)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40cm, 필터구경 58mm, 195g 2001~

FA 28-105mm F3.2-4.5 AL [IF]
-> 환산촛점거리 약 42-158mm, 블랙, 실버-블랙 비구면, 이너포커싱, 고스트억제 코팅
-> 11군 12매, F 3.2(4.5)-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50cm, 필터구경 58mm, 255g 2001~

FA 28-105mm F4-5.6
-> 환산촛점거리 약 42-158mm, 블랙, 실버-블랙 전면부 회전, 파워줌
-> 11군 13매, F 4(5.6)-22(32)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43cm, 필터구경 58mm, 515g 1992~1999(단종)

가격 : 46만(신품, 유공)
FA 28-105mm F4-5.6 IF
-> 환산촛점거리 약 42-158mm, 블랙,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 12군 15매, F 4(5.6)-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50cm, 필터구경 62mm, 3055g 1999~2002(단종)

FA 28-200mm F 3.8-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42-300mm, 실버-블랙, 블랙, 비구면, 이너포커싱
-> 14군 16매, F 3.8(5.6)-22(38)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52cm, 필터구경 72mm, 465g 2004(단종)

가격 : 43만(신품, 유공)
FA 35-80mm F 4-5.6
-> 환산촛점거리 약 53-120mm, 실버-블랙 전면부 회전
-> 6군 7매, F 3.8(5.6)-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40cm, 필터구경 49mm, 465g 1999~

FA 70-200mm F 4-5.6
-> 환산촛점거리 약 105-300mm, 블랙 전면부 회전, 파워줌
-> 8군 10매, F 4(5.6)-32(45)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110cm, 필터구경 49mm, 465g 1991~2000(단종)

가격 : 35만(신품, 유공)
FA *80-200mm F 2.8 ED(IF)(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120-300mm, 실버-블랙, 베이요넷 후드,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 13군 16매, F 2.8-32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40cm, 필터구경 77mm, 1510g 1994년~2004(단종)

->망원줌렌즈에서 펜탁스 유저라면 누구나 한 번쯤 탐을 내는 렌즈. 캐논으로 본다면 흑통과 비교되는 렌즈인데..인기는 백통급.
가격 : 205만(신품, 유공)
FA 80-200mm F 4.7-5.6
-> 환산촛점거리 약 120-300mm, 실버-블랙, 베이요넷 후드,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 7군 11매, F 4.7(5.6)-32(38)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10cm, 필터구경 49mm, 270g 1999년~

->스타에 미련을 버린다면야...한 번쯤?
FA 100-300mm F 4.7-5.8
-> 환산촛점거리 약 150-450mm, 실버-블랙, 전면부 회전
-> 9군 11매, F 4.7(5.8)-32(38)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50cm, 필터구경 58mm, 390g 2000년~

FA *250-600mm F 5.6 ED(IF)(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375-900mm, 실버-블랙,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 16군 18매, F 5.6-3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50cm, 필터구경 112mm, 5400g 1991~2004(단종)

-> 촛점거리로 봐서는 경기장에 딱 알맞는 렌즈.
가격 : 1160만(신품, 유공)
* 출처 : 네이버 지식 검색
렌즈에 smc PENTAX 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K 렌즈는 K 마운트 최초의 렌즈군으로,
1974년경 K2, KM, KX 등의 K 시리즈 바디가 처음 나올 때 같이 나온 렌즈입니다.
이 렌즈들은 대부분 이전의 스크류마운트의 최후 버전인 smc TAKUMAR 렌즈들이
마운트만 K 마운트로 바뀐 것들이 많습니다.
K 렌즈는 수동 렌즈로 매뉴얼 노출과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K 렌즈는 얼마 안 있어 M 시리즈 렌즈가 나오면서 단종되었기 때문에 시중에서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광학 성능이나 기계적 완성도는 M 렌즈보다 낫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 M 렌즈
렌즈에 smc PENTAX-M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M 렌즈는 1976년경 MX, ME Super, MV 등의
M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된 것으로, 이전의 K 렌즈보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졌습니다. 성능면에서는 K 렌즈와 동일하게 수동 노출 및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 렌즈
렌즈에 smc PENTAX-A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A 렌즈는 1983년경 Super A, Program A 등의
A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렌즈 마운트에 접점이 추가되어
수동 노출, 조리개 우선 자동 노출 외에 셔터 우선과 프로그램 자동 노출이 가능합니다.
조리개 링에 A 표시가 있는 위치가 있는데, 셔터 우선이나 프로그램 자동 노출을 쓸 때는 A 위치에 놓으면 됩니다.
A 렌즈는 무게나 크기는 M 렌즈와 거의 비슷합니다만, 일부 렌즈는 M 렌즈와
광학 구성이 다르며, 수동 렌즈 중에 명기라고 하는 것들은 A 렌즈에 많습니다.
* F 렌즈
렌즈에 smc PENTAX-F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1986년경 SF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자동초점(AF) 가 되는 렌즈입니다. 노출에 관해서는 A 렌즈와 같이
수동, 조리개 우선, 셔터 우선, 프로그램 자동이 모두 가능합니다.
이후에 발표된 FA 렌즈와 거의 비슷하나, 렌즈 모양이 좀 투박합니다.
* FA 렌즈
렌즈에 smc PENTAX-FA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1991년경 Z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F 렌즈에 파워줌 기능과 MTF 노출기능이 추가된 렌즈입니다.
파워줌은 초기에는 FA 렌즈에 대부분 채용되었으나 실용성이 별로 없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요즘 나오는 FA 렌즈에는 파워줌 기능을 빼고 있습니다.
MTF 노출기능은 렌즈의 MTF 그래프를 고려하여 최적의 성능이 나오는 조리개를
자동으로 설정해 주는 기능인데 사실 있으나 마나 한 기능입니다.
FA 렌즈 중에는 펜탁스가 아닌 다른 회사(주로 탐론)에서 만들어서 펜탁스 상표만
붙여서 나오는 제품도 있습니다. 28-105mm 나 28-200mm 같은 것이죠.
* FAJ 렌즈
렌즈에 smc PENTAX-FAJ 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2003년 *ist 시리즈 바디와 함께
발표되었으며, FA 렌즈에서 조리개 링을 제거했습니다. 조리개 링이 없기 때문에
바디에 셔터 우선이나 프로그램 노출 기능이 있는 바디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J 렌즈는 디지탈 SLR 을 고려하여 매우 콤팩트하고 작게 만들어졌으며
기존 렌즈군보다 광각 쪽이 훨씬 강화되었습니다.
* smc 가 아닌 펜탁스 렌즈
펜탁스 렌즈 중에 smc 표기가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TAKUMAR-A, PENTAX-A,
TAKUMAR (BAYONET) 등으로 표기된 것들인데 이들은 smc 코팅이 아니며
보급형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렌즈 실물을 보면 만듦새가 조악한 것들이 많습니다.
비슷한 사양의 렌즈라도 smc 코팅이 아닌 렌즈들은 색감이 좀 떨어지고,
플레어나 고스트에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중고 가격도 smc 렌즈에 비해서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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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윗 글을 읽었으면 펜탁스 렌즈마운트에 대한 개념은 잡혔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이슷디스에 쓸만한 렌즈를 알려드려야 하는데...k마운트부터 시작하면 정말 한도 끝도 없으므로 가장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FA, DA, A렌즈 위주로 나열합니다.
만약 모든 렌즈에 대래서 알고싶다면 밑에 링크건 싸이트를 가보시길..
총정리-여기클릭
광각계열 렌즈
*단렌즈*
1) FA시리즈
FA 20mm F2.8 ->환산촛점거리 30mm, 비구면, 5군 5매, F2.8-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67mm, 185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65만(신품, 유공싸이트 가격)
FA *24mm F2.0 (IF/AL)(스타렌즈요) -> 환산촛점거리 36mm, 실버와 블랙 2가지, 베이요넷 후드포함, 비구면, 9군 11매, F2.0-F22, 8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67mm, 405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61만(신품, 유공싸이트 가격)
FA 28mm F2.8 AL -> 환산촛점거리 42mm, 블랙, 비구면, 5군 5매, F2.8-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49mm, 185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32만(신품, 유공싸이트 가격)
FA 31mm F1.8 AL limited -> 환산화각 46.5mm, 실버, 블랙, 비구면, 초저분산, 고스트억제 코팅, 후드가 달려나오오, 7군 9매, F1.8-F22, 9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58mm, 345g, 2001년부터 계속 생산중
-> 리미티드 삼총사의 맏형으로 광각단렌즈 최후의 뽐뿌에 해당 참고로 중고가만 90-100
가격 : 104만(신품, 예원가격)
FA 35mm F 2.0 AL -> 환산촛점거리 52.5mm, 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5군 6매, F2.0-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구경 49mm, 195g, 1991-2004(단종)
-> 펜탁스 유저들에 있어 가장 애증이 깊은 렌즈. 그 유명한 철커덕 사건을 야기시킨 바로 그 장본인.
35mm 필름기준 환산화각이 가장 필카의 표준화각대인 50mm에 근접하여 많이 찾는 렌즈임. 비단 한국만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많이 찾아 어디가나 품귀현상이 극에 달하는 렌즈요. -_-;;.
펜탁스 유저들에 있어 31리미티드가 뽐뿌의 꿈이라면 35미리는 구하고 나면 본드로 마운트에 붙이고 다닌다 할 정도로 현실적인 꿈.
가격면에서 구할 수 있는 현실인데 당최 구할 수가 없음.어이없게 렌즈란 것도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하락하게 마련인데...이놈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전에는 35만원선에서 거래되었는데, 지금은 이스트디에스의 관심집중으로 신품이 40이상으로 뛰오오른 곳도 있습니다.
가격 : 35-41만(신품, 싸이트별 천차만별이나 인기있는 렌즈라 가격이 오히려 증가)
2) A시리즈
FA, DA렌즈 시리즈가 구하기 힘드니 덩달아 A렌즈도 인기가 올라버렸음. 근데 아마 인터넷으로 A렌즈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 주로 샾에 발품을 팔거나 황학동쪽에 가면 구할 수 있다고 함.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참.......-0-
A 15mm F3.5 -> 환산촛점거리 22.5mm,
12군 13매, F3.5-F22, 5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30cm, 필터를 달 수 없소. 595g, 1984-2004(단종)
신품 : 1360000만(신품, 쟈코스몰)
A 20mm F2.8 -> 환산화각 30mm, 9군 10매, F2.8-F22, 5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25cm, 필터구경 67mm. 245g, 1985-2001(단종)
3) DA시리즈(디지털 전용렌즈란 뜻)
현재 광각쪽에서는 DA 14mm가 출시예정
DA 14mm F 2.8 ED[IF] -> 환산촛점거리 21mm 블랙,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베이요넷 후드, 11군 12매 F2.8-F22, 6날 조리개, 최소촛점거리 17cm, 필터구경 77mm, 420g, 2004 출시
가격 : 75-80만(중고기준)
2편 : 펜탁스 표준 주요단렌즈
1)FA 시리즈
FA 43mm F 1.9 limited
-> 환산촛점거리 64.5mm 실버, 블랙, 스크류 후드, 고스트억제 코팅
-> 6군 7매, F 1.9-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55g, 실버는 1997년, 블랙은 1999년부터 계속 생산중
리미티드 3총사(31, 43, 77 중 가장 저렴한 렌즈여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렌즈-사실 리미티디는 종류 가리지 않고 다 찾긴 함..-0-) 중고가로 촛점거리에 맞춰서 그런건지 43만원인 경우도 많고 대충 40-50사이.
가격 : 62만(신품, 예원기준-예원이 다른 곳보다 비싼 측면이 없잖아 있으므로 다른 곳에서는 좀더 쌀 것으로 예상), 중고가격 : 43-50
FA 50mm F 1.4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7매, F 1.4-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20g, 1991년부터 생산중
50mm는 필카에서 표준화각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국민렌즈. 보통 50.4와 50.8이 나오는데 펜탁스는 50.8 대신 50.7을 내고 있음. 가격차이는 1,5-2배 정도 나는데 50.4 의 경우 29만원에서 35만원 정도.
가격 : 29(신품, 쟈코스몰)- 35만(신품, 성광)
FA 50mm F 1.7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5매, F 1.7-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70g, 1991-2004(단종)
50.7은 타사의 50.8에 대응하는 렌즈로 가격은 약 17-20정도. 샾은 아마 더 받을 것임. 역시 구하기 힘든 렌즈.
대체적인 평은 50.7이 쩜사보다 시원하고 날카롭다 함. 국민렌즈라면 많아야 되는데.......도대체가...ㅠㅜ
가격 : 21만(신품, 유공)
FA 50mm F 2.8 MACRO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7군8매, F 2.8-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19cm, 필터구경 52mm, 385g, 1990년 이후 계속 생산중
가격 : 47만(신품, 유공)
2) A 시리즈
A 50mm F 1.2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클립후드
-> 6군5매, F 1.2-22,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52mm, 345g, 1984-2004(단종)
밝은 단렌즈의 궁극.
A 50mm F 1.4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7매, F 1.4-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35g, 1984-1989(단종)
A 50mm F 1.7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6군5매, F 1.7-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65g, 1984-1989(단종)
A 50mm F 2.0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5군5매, F 2-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145g, 1984-1989(단종)
A 50mm F 2.8 MACRO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스크류, 클립후드
-> 4군6매, F 2.8-2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24cm, 필터구경 49mm, 220g, 1984-1988(단종)
3) F 시리즈
F 50mm F 1.4
-> 환산촛점거리 75mm, 다크그레이, 스크류, 클립후드
-> 6군7매, F 1.4-2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30g, 1989-1991(단종)
F 50mm F 1.7
-> 환산촛점거리 75mm, 다크그레이, 스크류, 클립후드
-> 6군5매, F 1.7-22, 6날조리개, 최소포커싱거리 45cm, 필터구경 49mm, 200g, 1987-1991(단종)
4) DA 시리즈(FA와 더불어 가장 관심있는 렌즈군)
DA 40mm F 2.8 limited(리미티드 4총사의 막둥이로 합류)
-> 환산촛점거리 60mm, 블랙, 고스트억제 코팅
-> 5군4매, F 2.8-22, 발매예정
궁극의 펜케익이자 바디캡 대용(?)으로 끝내줄 렌즈. 아직 발매가 안되서 자세한 스펙은 모름. 하지만 저 크기는 -0-
가격은 40만원대 예정인 것 같던데....아마 더 올라갈 듯..
D FA 50mm F 2.8 MACRO
-> 환산촛점거리 75mm, 블랙, 고스트억제 코팅
-> 7군8매, F 2.8-32, 최소포커싱 거리 20cm, 필터구경 49mm 2004년 발매예정
마크로렌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한데........fa50 마크로가 있는데 굳이 낼 필요가 있었는지;...--a
3편 : 펜탁스 망원 주요 단렌즈
1) FA 시리즈
FA 77mm f1.8 limited(리미티드 3총사 중에 중간격)
-> 환산촛점거리 115.5mm, 실버, 블랙 후드포함, 고스트 억제 코팅
-> 6군 7매, f1.8-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70cm, 필터구경 49mm, 270g, 실버는 1999년부터, 블랙은 2001년부터 계속 생산중
스타 85.4와 더불어 인물용 단렌즈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렌즈. 85.4가 밥사발 대포후드로 유명한데 어느정도냐면 77제한이를 가로로 하면 85.4 후드에 들어갈 정도 -0-,
중고가격은 대략 70만원대-없어서 못구한다는게 단점
가격 : 81만(신품, 쟈코스몰)-85만(예원)
FA *85mm f1.4(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127mm, 실버, 블랙 베이요넷후드포함,
-> 7군 8매, f1.4-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85cm, 필터구경 67mm, 550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77제한이와 더불어 펜탁스 최고의 인물용 단렌즈.
중고가격은 대략 80만원선-역시 구하기 힘듬
가격 : 95만(신품, 예원) - 105만(신품, 예원)
FA 100mm f2.8 macro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 8군 9매, f2.8-2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1cm, 필터구경 58mm, 600g, 1991년부터 계속 생산중
가격 : 73만(신품, 유공)
FA 100mm f3.5 macro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 4군 5매, f3.5-2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43cm, 필터구경 49mm, 250g, 1998-2004(단종)
FA 135mm f2.8(if)
-> 환산촛점거리 약 203mm, 블랙, 이너포커싱
-> 7군 8매, f3.5-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70cm, 필터구경 52mm, 375g, 1991-2000(단종)
-> 좀 보기 힘든 렌즈.
가격 : 46만(신품, 유공)
FA *200mm f2.8 ED(IF)-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8군 9매, f2.8-3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20cm, 필터구경 77mm, 785g, 1993년 이후 계속 생산중
-> 뽐뿌용 렌즈
FA *200mm f4 MACRO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9군 12매, f4.8-3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1cm, 필터구경 67mm, 1080g, 2000년 이후 계속 생산중
-> 여지껏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못봤음 -_-;
FA *300mm f2.8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45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스크류 후드
-> 7군 10매, f2.8-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200cm, 필터구경 112m, 2495g, 1994년 이후 계속 생산중
->이젠 뽐뿌 받지도 않음
신품 :682만(신품, 유공)
FA *300mm f4.5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45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7군 9매, f4.5-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200cm, 필터구경 67mm, 935g, 1991년 이후 계속 생산중
신품 : 120만(신품, 유공)
FA *600mm f4(IF)
-> 환산촛점거리 약 900mm,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초저분산, 베이요넷 후드
-> 7군 9매, f4-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00cm, 필터구경 150mm, 6800g, 1991년 이후 계속 생산중
신품 : 990만(신품, 유공)
2) A 시리즈
A 85mm f1.4
-> 환산촛점거리 약 127mm, 블랙,
-> 6군 7매, f1.4-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85cm, 필터구경 67mm, 555g, 1984-1989(단종)
-> 단종된지가 꽤 되서 구하기 힘듬. 장롱을 잘 뒤져보면 나올지도..
A 100mm f2.8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1989년 단종
A 100mm f4 치과용 마크로렌즈(dental macro)
-> 환산촛점거리 약 150mm, 블랙, 1989년 단종
-치과용이라 독특하긴 한데...글쎄 쓰는지는...--a
A *135mm f1.8(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207mm, 블랙,
-> 6군 7매, f1.8-22, 9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20cm, 필터구경 77mm, 865g, 1984-1989(단종)
A *200mm f4 MACRO ED(스타 마크로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블랙,
-> 9군 10매, f4-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5cm, 필터구경 52mm, 895g, 1984-2000(단종)
A *300mm f2.8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300mm, 화이트그레이
-> 8군 8매, f2.8-32, 8날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00cm, 필터구경 112mm, 895g, 1984-1998(단종)
A *1200mm f8 ED[if]
-> 환산촛점거리 약 1800mm, 화이트그레이
-> 8군 9매, f8-45, 최소포커싱 거리 800cm, 필터구경 150mm, 길이 68.4cm 8580g, 1986-2000(단종)
->조류탐사용 극강뽐뿌?
4편 : 펜탁스 주요 줌렌즈
1) DA 줌렌즈
DA 16-45mm F 4 AL
-> 환산촛점거리 약 24-68mm, 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초저분산
-> 10군 13매, F 4-22, 최소포커싱 거리 28cm, 필터구경 67mm, 365g, 2003년~
->펜탁스 dslr의 화각을 고려한 대표적인 줌렌즈이자 가장 인기많은 줌렌즈. 18-50에 비해 값은 좀 비싼데 펜탁스적 진한색감을 내기에 가장 유리한 렌즈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음. 오죽하면 18-55렌즈가 1컴팩트한 16-45을 표방하고 나왔겠습니까? 기존의 펜탁스 유저들의 바램이 18-55가 제발 16-45만 같아라라고 주문을 걸 정도로 인기 있는 렌즈.
가격 : 56만(신품, 예원)
DA 18-55mm F 3.5-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27-83mm, 블랙, 비구면,
-> 9군 12매, F 3.5(5.6)-22(38), 최소포커싱 거리 25cm, 필터구경 52mm, 225g, 2004년 발매예정
->이스트디에스와 동시 발매되는 렌즈로 요즘 들어 화제를 몰고다니는 렌즈. 첫째 화제는 조리개수치와 촛점거리면에서 캐논의 번들과 비교됨과 동시에 끼워팔기의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점에서 번들논쟁이 그것이고, 둘째는 일본의 한 리뷰어에 의한 화질논쟁에 불을 붙인 렌즈이기도 함.
아마 이스트디에스를 구매한 사람들이 거의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렌즈인데 가격은 대충 20-27사이정도.
디피리뷰쪽 베타테스터들에 의하면 컴팩트해진 16-45느낌이 난다 하는데.....아직은 검증이 필요한 렌즈.
가격 : 21-27만(신품 예상)
2) FA 줌렌즈
FA 18-35mm F 4-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27-43mm,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 10군 12매, F 4(5.6)-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28cm, 필터구경 67mm, 2003년~
->16-45, 18-50과 더불어 많이 쓰이는 렌즈긴 하나 둘 보단 쳐지는 느낌.
FA 20-35mm F 4 AL
-> 환산촛점거리 약 35-53mm,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 8군 10매, F 4-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0cm, 필터구경 58mm, 245g 1998년~
->많이 쓰이지는 않는 렌즈.
FA 24-90mm F 3.5-4.5 AL(if)
-> 환산촛점거리 약 36-135mm,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고스트억제 코팅, 이너포커싱
-> 11군 13매, F 3.5(4.5)-22(3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50cm, 필터구경 67mm, 355g 2001년~
FA *28-70mm F 2.8 AL-(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42-105mm, 실버-블랙, 베이요넷 후드, 비구면
-> 11군 14매, F 2.8-2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43cm, 필터구경 67mm, 800g 1994년~2004(단종)
->스타 표준 줌렌즈인데...dslr에서는 화각이 좀 애매함 -_-; 많이 찾는 렌즈긴 함
가격 : 135만(신품, 유공)
FA 28-80mm F 3.5-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42-120mm, 실버-블랙, 비구면
-> 7군 7매, F 3.5(5.6)-22(38)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70cm, 필터구경 58mm, 230g 2002~
FA 28-90mm F 3.5-5.6
-> 환산촛점거리 약 42-135mm, 실버-블랙, 비구면
-> 8군 10매, F 3.5(5.6)-22(38)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40cm, 필터구경 58mm, 195g 2001~
FA 28-105mm F3.2-4.5 AL [IF]
-> 환산촛점거리 약 42-158mm, 블랙, 실버-블랙 비구면, 이너포커싱, 고스트억제 코팅
-> 11군 12매, F 3.2(4.5)-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50cm, 필터구경 58mm, 255g 2001~
FA 28-105mm F4-5.6
-> 환산촛점거리 약 42-158mm, 블랙, 실버-블랙 전면부 회전, 파워줌
-> 11군 13매, F 4(5.6)-22(32)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43cm, 필터구경 58mm, 515g 1992~1999(단종)
가격 : 46만(신품, 유공)
FA 28-105mm F4-5.6 IF
-> 환산촛점거리 약 42-158mm, 블랙, 실버-블랙, 이너포커싱
-> 12군 15매, F 4(5.6)-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50cm, 필터구경 62mm, 3055g 1999~2002(단종)
FA 28-200mm F 3.8-5.6 AL
-> 환산촛점거리 약 42-300mm, 실버-블랙, 블랙, 비구면, 이너포커싱
-> 14군 16매, F 3.8(5.6)-22(38)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52cm, 필터구경 72mm, 465g 2004(단종)
가격 : 43만(신품, 유공)
FA 35-80mm F 4-5.6
-> 환산촛점거리 약 53-120mm, 실버-블랙 전면부 회전
-> 6군 7매, F 3.8(5.6)-22(32) 6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40cm, 필터구경 49mm, 465g 1999~
FA 70-200mm F 4-5.6
-> 환산촛점거리 약 105-300mm, 블랙 전면부 회전, 파워줌
-> 8군 10매, F 4(5.6)-32(45)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110cm, 필터구경 49mm, 465g 1991~2000(단종)
가격 : 35만(신품, 유공)
FA *80-200mm F 2.8 ED(IF)(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120-300mm, 실버-블랙, 베이요넷 후드,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 13군 16매, F 2.8-32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40cm, 필터구경 77mm, 1510g 1994년~2004(단종)
->망원줌렌즈에서 펜탁스 유저라면 누구나 한 번쯤 탐을 내는 렌즈. 캐논으로 본다면 흑통과 비교되는 렌즈인데..인기는 백통급.
가격 : 205만(신품, 유공)
FA 80-200mm F 4.7-5.6
-> 환산촛점거리 약 120-300mm, 실버-블랙, 베이요넷 후드,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 7군 11매, F 4.7(5.6)-32(38)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10cm, 필터구경 49mm, 270g 1999년~
->스타에 미련을 버린다면야...한 번쯤?
FA 100-300mm F 4.7-5.8
-> 환산촛점거리 약 150-450mm, 실버-블랙, 전면부 회전
-> 9군 11매, F 4.7(5.8)-32(38) 9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150cm, 필터구경 58mm, 390g 2000년~
FA *250-600mm F 5.6 ED(IF)(스타렌즈)
-> 환산촛점거리 약 375-900mm, 실버-블랙, 초저분산, 이너포커싱
-> 16군 18매, F 5.6-32 8날 조리개, 최소포커싱 거리 350cm, 필터구경 112mm, 5400g 1991~2004(단종)
-> 촛점거리로 봐서는 경기장에 딱 알맞는 렌즈.
가격 : 1160만(신품, 유공)
* 출처 : 네이버 지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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